집중호우 피해지역 건보료 30∼50% 경감
- 홍대업
- 2006-11-21 10:1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강원지역 6개 시·군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21일 집중호우 및 강풍·풍랑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주민에게 한시적으로 건강보험료를 경감하고, 체납보험료에 대한 가산금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집중호우 및 강풍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6개 시·군지역에 거주하는 세대이다.
6개 시군지역은 강릉시, 속초시, 삼척시, 동해시, 고성군, 영양군 등이다.
복지부는 이들 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피해정도에 따라 10월분부터 건강보험료의 30∼50%를 3∼6개월 동안 경감하게 될 계획이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7"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8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 9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 10이뮨셀엘씨 작년 매출 369억…견고한 캐시카우 K-항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