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대, 추도식열고 시신기증인 명복 빌어
- 강신국
- 2006-11-13 11:26: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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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추도모임 성료...시신 기증한 16명 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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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기증인 합동 추도모임은 지난 1년 동안 자신의 몸을 기증한 16명의 숭고한 뜻을 합동으로 추도하는 의식으로 시신 기증인 유가족, 임인경 학장, 해부학교실 교수, 의과대학 의학부 2·3학년생,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인경 의과대학장은 추도사에서 "시신 기증인들의 명복을 빈다"며 "시신기증이라는 훌륭한 일을 행하신 분들의 뜻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 학장은 "의대생들은 돌아가신 분과 유가족의 숭고한 뜻에 보답하는 길은 그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기꺼이 남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의사가 되겠다는 올바른 의사상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은 최근 의대 1층에 교육과 연구가 끝나고 화장한 유골을 임시로 모아두는 납골방을 만들었다.
해부학교실은 이 방의 명칭을 '사랑이 머문 자리' 정하고 유가족들이 원하는 경우 추모식을 갖도록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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