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다짐
- 강신국
- 2006-11-05 22:42: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00여 약사 참석...약사회 예비후보 정견발표회도 열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순례 회장은 "1년에 두 번씩 갖는 정기 연수교육을 기반으로 성남의 약국가는 변모를 추구하는 정보와 실천의지를 가다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에는 ▲건강기능식품 강의(장현숙 박사) ▲도전과 극복의 휴먼스토리(허영호 원정대장) ▲마약류 강의(윤덕희 경기도의약계 팀장) 등이 소개됐다.
또한 약사 가족 소음악회가 열려 교육으로 지친 약사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의 백미는 약사회 선거 예비후보자와 만남의 시간이었다.
권태정, 전영구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와 김경옥, 박기배, 이진희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가 참석, 자신이 회장 적임자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하지만 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규정 위반이라며 행사중지를 요청했지만 행사가 진행돼 사전 선거운동으로 여부를 놓고 논란의 소지를 남겨 놓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7"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