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유장관 성분명도입 발언 환영
- 정웅종
- 2006-10-17 15:5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분업 문제점 인식에 일단 안도"...후속조치 요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가 유시민 장관의 성분명처방 도입 발언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약은 17일 임원일동 명의로 성명을 내고 "성분명처방 공공병원 우선도입, 처방전 2매 발행 강제화, 지역처방 목록제출 발언을 접하고 보건복지부의 최고책임자가 뒤늦게나마 의약분업의 문제점을 제대로 인식한데 대해 일단 안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은 "정부가 의약분업의 장애요인을 정확하게 진단한 만큼, 상대단체의 반발에 슬그머니 없던 말로 해버릴 경우, 이는 강력한 로비에 의한 것임을 만천하에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서울시약은 발언에 대한 조속한 후속조치를 실행을 촉구하고 의사의 제품명처방을 방치함으로써 제약회사와 의료기관의 검은 뒷거래를 조장하는 약사법, 의료법의 관계조항을 즉각 폐기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2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3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4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임기 한달 남기고 사표 제출
- 5'팔보시클립' 염변경 허가 신청…대웅·광동과 경쟁 예고
- 6씨엠지 '펠라고시럽'·대웅바이오 '이코사연질캡슐' 자진회수
- 7바르는 JAK억제제 '앤줍고크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AI의사 내세워 제품 효과 부풀려"…과대광고 유통업자 적발
- 9[기자의 눈] 오픈 이노베이션 선순환의 열쇠
- 10동아ST,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호주·뉴질랜드 기술수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