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현직회장 입후보시 직무대행 둬야"
- 정웅종
- 2006-10-17 10:3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께 신고센터 개설 불법행위 제보 받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원장 한석원)는 최근 시도지부 선거관리위원장과 연석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강력히 권고키로 했다.
선관위는 선거의 공정성 유지를 위해 선거운동 기간 동안 직무대행을 두도록 했으며, 임원의 경우 회무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현직을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중앙 및 각 지역약사회 선거관리위원이 입후보하는 경우 선고 공고일인 10월23일 이전에 선거관리위원직을 사퇴토록 했다.
선관위는 오는 23일께 선고공고일에 맞춰 선관위 홈페이제에 불법선거 신고센터를 개설, 불법행위 제보를 받기로 했다.
한편, 선관위는 지난 13일 현판식과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상시 선거관리체제로 돌입했다. 선거위 직통전화 02-581-0638~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