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직원 행복 나눔 바자회' 성료
- 정현용
- 2006-10-16 18:2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승용차 이용권, 수제 꽃바구니 등 기부물품 풍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바자회는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일상에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기쁨을 직원들이 같이 공유하자는 의미해서 마련된 행사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바자회나 경매를 통해 판매한 후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각종 의류, 책, 장난감, 유아용품 등 직원 가족들이 서로 교환해 재사용 할 수 있는 물품들이 소개됐고 마크 팀니 사장을 포함한 임원진들은 승용차 일일 이용권, 골프클럽, 유아용 침대 등을, 사내 플로리스트 동호회는 손수 제작한 꽃바구니를 경매에 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MSD 직원나눔 행사는 애초 부서간 업무협조 및 원활한 사내 커뮤니케이션 촉진을 위해 매달 한 부서가 다른 부서를 초대하는 이벤트 회식인 '해피아워(Happy Hour)' 프로그램에서 진화된 것으로, 매달 새로운 주제로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사내 문화 및 봉사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마크팀니 사장은 "임직원들이 자신들이 소중하게 사용하던 물건들을 통해 직접 물품수집부터 판매, 행사 기획까지 참여, 한국MSD의 나눔 문화를 체험할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