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학회, 버그만 박사 등 비만전문가 초청
- 정현용
- 2006-09-15 11:0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6 추계학술대회 23일 개최...해외 연자 5명 수준
대한비만학회(회장 유형준)는 이달 23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2006 추계 학술대회에 리차드 버그만(Richard N. Bergman) 박사 등 5명의 해외연자를 초청한다고 15일 밝혔다.
버그만 박사는 복부 지방 축적이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질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한 비만 전문가로 미국 당뇨병협회(ADA)로부터 ‘밴팅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함께 참여하는 하비 로디쉬(Harvey F. Lodish) 박사와 신지 키하라(Shinji Kihara) 박사는 최초로 비만 관련 물질인 ‘아디포넥틴’을 발견한 연구자로 알려졌다.
또 홍콩의 카렌 시우 링 램(Karen Siu Ling Lam) 박사는 비만치료제 리모나반트(rimonabant)가 영향을 미치는 엔도카나비노이드 시스템에 대해 폭넓은 지견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만학회는 “많은 국내 학자들이 해외 유명 석학들의 강연을 듣기 위해 외국 학회에 참여해야만 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에서도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