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남북나눔공동체 통해 의약품 전달
- 박찬하
- 2006-09-01 19: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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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2,000만원 상당...인도적 차원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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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는 지난달 31일 남북나눔공동체를 통해 1억2,000만원 상당의 수해 지원용 의약품을 북한에 전달했다.
한국콜마 김인탁 상무는 "파키스탄 지진 때도 인도적 차원에서 의약품을 지원해 보람이 있었다"며 "이번 북한 지원도 같은 민족에 대한 인도적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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