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한국UCB제약과 물류대행 계약 체결
- 박찬하
- 2006-08-31 18:4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5년간 판매관리 등 서비스...내년 150억 매출 증가 예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일제약이 한국UCB제약과 종합물류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삼일은 향후 UCB의 처방의약품에 대한 한국 내 독점 물류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UCB제품에 대한 품질관리, 판매관리, 매출채권권리, 배송관리, 창고관리 등을 총괄한다고 덧붙였다.
삼일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07년 150억, 2008년 200억 등 매출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7'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