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장관 "의약품 협상, 짜고치는 쇼 아니다"
- 홍대업
- 2006-08-24 22:1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보고서 성토...국익 먼저 생각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시민 복지부장관이 최근 한미간 의약품 협상과 관련 '짜고치는 고스톱' 등에 비유한 의혹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유 장관은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싱가포르 의약품 협상을 보고하면서 "미국과 짜고 쇼를 하는 것 아니다"라고 강변했다.
유 장관은 "이같은 의혹은 참으로 무책임하고 공무원들의 사기를 바닥에 떨어뜨리는 것"이라며 "국익을 우선하라는 대통령의 협상지침에 따라 한치의 오차도 없이 (협상을)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어 "절대 미국과 협잡해 미기 주기로 한 것을 정해놓지 않았다"고 거듭 역설한 뒤 "그런 의혹이 국익에 무슨 도움이 될지 먼저 생각해봐야 한다"고 성토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