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대웅 유통정책 문제점 6개 항목 지적
- 최은택
- 2006-08-24 12:4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3개 협력업체 "도협에서 개선협의 해달라" 위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도매업계가 대웅제약의 유통정책의 문제점으로 6개 항목을 지적하고 나섰다.
또 대웅의 33개 협력도매들이 도매협회에 위임장을 전달, “유통정책 개선에 협회가 직접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24일 유통가에 따르면 도매업계는 대웅제약 도매유통정책의 문제점으로 거래약정서 없는 영업, 영업지역 제한, 일반약 강매, 협력도매 확대필요, 마진개선, 유통정책 개선시 협력도매와 협의필요 등 6개 항목을 지적했다.
특히 대웅의 협력도매업체 33곳이 이 같은 유통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데 도매협회가 직접 협상에 나서 줄 것을 요청하는 위임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모든 협상을 협회에 위임, 협회에 힘을 실어주면서 동시에 협회가 나서 결정된 사안을 수용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대웅제약, '패밀리도매' 약정서 체결 임박
2006-08-21 12: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