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철원서 이사회...회무방향 조율
- 강신국
- 2006-08-22 11:0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성약품 재고약 처리방안 등 논의...그래미 공장도 견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이날 명성약품 재고 의약품처리 방안 등 각 위원회 별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호선 회장은 "그동안 약사회 회무에 적극 참여해 준 임원 및 이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분발하자"고 주문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사회에 앞서 '여명808'로 유명한 ㈜그래미 공장을 견학했고 철원군 관내 백마부대 등을 둘러보며 친목과 단합을 다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 2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3"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7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10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