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단체, 반품 비협조제약사 71곳 공개
- 강신국
- 2006-08-17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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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비협조사에 엄중경고...다국적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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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가 재고약 반품사업에 비협조적인 71개 업체를 전격 공개했다.
도약사회는 17일 총 260개 제약사 중 반품 비협조사로 분류된 업체는 71곳에 액수로 4억9,751만에 달한다고 밝혔다.
재고 금액별 비협조사를 보면 한국와이어스가 4,360만원으로 규모가 가장 컸다.
이어 한국노바티스 3902만원, 한국화이자 3,570만원, 한국얀센 3,517만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 2,652만원, 한국쉐링 2,283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비협조사 중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2,945만원으로 국내사 중 반품규모가 가장 컸다.
또한 일성신약 1,954만원, 코오롱제약 1961만원, 근화제약 1,894만원, 유유 1,627만원, 제일제당 1,109만원, 한올제약 1,575만원 등도 반품액 규모 상위 비협조사로 분류됐다.
도약사회측은 제약회사의 수용여부 미회신으로 분회 사무국에서 협력도매업체에 반품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비협조사들에 조속한 반품시행을 촉구했다.
현재 1,000여개 약국에 대한 재고약 수거가 완료된 상황에서 제약사의 미온적인 태도로 반품에 애로를 겪고 있다는 게 도약사회의 설명이다.
도약사회는 반품비협조사 대응책으로 대한약사회에 협조를 요청하는 방안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약사회 반품사업에 협조키로 한 제약사는 총 114곳으로 집계됐다.
▲갈더마코리아(1,557,243) ▲고려은단(692,052) ▲광명제약(344,818) ▲구주제약(4,619,834) ▲근화제약(18,945,847) ▲대유신약(276,291) ▲대한뉴팜(8,206,639) ▲동방제약(235,452) ▲동인당제약(2,223,538) ▲동현신약(1,365,480) ▲디에스앤지(277,975) ▲머크주식회사(1,239,080) ▲먼디파마(3,535,106) ▲명지약품(1,594,083) ▲목산약품(571,054) ▲미래제약1,049,385 ▲반도우림제약(144,147) ▲사노피 -신데라보코리아(14,240,015) ▲삼천리제약(4,881,282) ▲상아제약(145,549) ▲(성진제약251,660) ▲쉐링푸라우코리아(2,345,079) ▲신일제약(8,396,367) ▲씨트리(337,117) ▲아벤티스파마(565,943) ▲알파제약(418,250) ▲오스콜메디켐(400,315) ▲우리제약(186,376) ▲유유(16,274,242) ▲유한메디카(1,153,263) ▲유화메디칼(281,892) ▲인바이오넷(179,495) ▲일성신약(19,543,736) ▲일진소재산업(186,807) ▲제이알팜(663,256) ▲제일제당(11,096,907) ▲조아제약(155,496) ▲코오롱제약(19,612,488) ▲크라운제약(709,907) ▲풍림무약(1,387,647) ▲한국노바티스(39,024,348) ▲한국롱프랑로라(2,726,284) ▲한국룬드벡(299,820) ▲한국마이팜제약(10,731,102) ▲한국베링거인겔하임(26,525,255) ▲한국비엠에스제약(10,936,892) ▲한국쉐링(22,834,562) ▲한국슈넬제약(3,068,363) ▲한국슈와츠파마(2,096,868) ▲한국썰(주)(128,942) ▲한국쓰리엠(1,045,272) ▲한국아스트라제네카(17,896,068) ▲한국얀센(35,175,859) ▲한국에보트(205,300) ▲한국오가논(1,103,070) ▲한국오츠카제약(5,335,977) ▲한국와이어스(43,660,070) ▲한국웨일즈제약(707,197) ▲한국유나이티드제약(29,452,814) ▲한국유씨비(4,277,636) ▲한국이텍스(6,320,852) ▲한국화이자(35,709,982) ▲한국후지사와약품(100,920) ▲한림제약(12,592,865) ▲한불제약(5,966,712) ▲한서제약(6,184,670) ▲한영제약(854,435) ▲한올제약(15,757,670) ▲홍익제약(291,512) ▲화리약품(623,660) ▲휴온스(4,676,941)
재고약 반품 비협조사 71곳(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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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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