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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병원처방 '베아제' 약국용으로 재발매

  • 박찬하
  • 2006-08-09 12:32:14
  • 회사측 "약사대상 설문결과 78% 재발매 희망" 밝혀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병원처방 1위의 소화제 베아제를 약국 판매용으로 7월부터 재발매하였다.

베아제는 소화촉진·이담작용·장내 가스제거 등 3가지 소화작용을 동시에 발휘하여 약효가 우수하며, 만성위염으로 인한 소화불량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85%의 유효율을 나타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위에서 작용하는 성분과 장에서 작용하는 성분들이 각각 혼합된 ‘다층 혼합형 정제’로 만들어져 장에서 작용하는 다른 정제 소화제와는 달리 위에서부터 장까지 2단계에 걸쳐 신속한 소화작용을 발휘한다고 강조했다.

또 웅담성분인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가 함유돼 있어 위액과 담즙·췌액·장액 분비와 지방분해 효소인 리파제의 활성을 증가시켜 지방소화도 촉진시킨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시메치콘 성분 강화로 위장관에 있는 가스를 제거해 가스로 인한 소화불량, 헛배부름, 더부룩함 등 증세를 신속히 제거한다고 설명했다.

베아제 강유지 PM은 "발매에 앞서 1500명 개국약사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약사 78%가 재발매를 희망했다"고 밝혔다.

1회 1정, 1일 3회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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