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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건보공단 "고위직 인사조치 필요에 따른 것"

  • 최은택
  • 2006-08-04 14:46:33
  • "외부 압력이나 부적절한 요인 없었다" 해명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태섭 상임이사)은 데일리팜의 ‘상식 벗어난 건보공단 인사’ 제하(8월4일자)의 보도내용과 관련, “조직의 필요에 의한 인사조치로 외부의 압력이나 다른 요인이 작용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건보공단 측은 “이번 전보조치는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 공단 업무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했던 것”이라면서 “인사배경과 목적을 상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전보조치를 비상식적이라고 몰아세우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갑작스런 인사’라는 부분은 “인사가 예고될 경우 오히려 부작용이 날 수도 있다”면서 “이번 경우의 인사는 공조직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차기 이사장 임명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무리하게 진행됐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실제로 이사장이 1달 이내에 부임할 지도 확실하지 않다”면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시행하는 것이 조직운영을 위해 합당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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