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고가의약품 처방 자제 움직임 환영"
- 최은택
- 2006-07-31 18:16: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의협, 고가약 리스트 발표 지지...국민신뢰 회복 계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계 시민단체가 의협이 약제비 절감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내놓은 저가약 대체 ‘고가약 리스트’ 발표를 지지하고 나섰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이하 인의협)는 31일 논평을 통해 “매년 14%씩 증가하고 있는 약제비 비증은 건강보험재정 압박의 주요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면서 “의협이 회원들에게 고가의약품 처방을 자제하도록 권하는 것은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고가약 처방비중을 줄임으로써 절감된 비용으로 수가인상을 요구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의협의 이런 달라진 움직임은 대국민 인식을 전환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인의협은 또 “더 나아가 의협의 노력으로 절감된 약제비로 건강보험 급여를 확대해 국민에게 돌려주자는 목소리가 다시 단체내부로부터 나오기를 기대한다”면서 “모처럼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국민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얻는 의협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