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의학부 책임자에 이원식 전무
- 정현용
- 2006-07-27 12:2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 MSD서 업계 임상 전문가 활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전무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약리학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장 및 건강증진센터장으로 근무했다.
또 화이자 입사전 사노피-아벤티스 의학부와 한국MSD 임상연구실에서 활동하는 등 업계 임상 분야에서 중책을 맡아왔다.
화이자 관계는 “신임 이 전무의 취임과 함께 다양한 국내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R&D를 선도해 나걸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