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약연구소, 식약청 통해 GLP기관 지정
- 정시욱
- 2006-07-24 07:3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성동태시험 중 분석시험 분야 활동 전개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의약연구소는 24일 식약청으로부터 독성동태시험 중 분석시험 분야에서 GLP(Good Laboratory Practice) 기관으로 지정받았다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GLP기관 지정에 따라 신약 후보물질의 약효성과 안정성을 확인하는 독성동태시험 중 생체시료의 약물분석을 OECD에서 요구하는 GLP 기준에 맞도록 수행할 예정이다.
또 국내 신약개발 단계에서 각종 시험 등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약물분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위탁연구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의약연구소 관계자는 "비임상시험자료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대외 신인도를 강화해 국내 비임상시험기관으로서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OCED 수준의 GLP 관리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연구소 측은 제약, 생명공학 기업 및 전임상, 임상기관의 신약개발 사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국내 위탁연구기관 중 드물게 실험실 서버(Server) 시스템 도입을 통해 문서와 시험기초자료 등을 전자적으로 저장해 원본 데이터 손실 또는 변경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 체계를 수립한 바 있다.
서울의약연구소의 지원서비스 분야로는 신약개발지원사업부와 생명공학사업부가 있으며, 신약개발사업부는 제네릭 의약품의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신약 및 약물 분석법 개발, TK 및 PK 시험, 대사체 ID 및 분석, GLP 분석 및 컨설팅 등이다.
생명공학사업부는 Protein ID 및 Peptide Sequence 연구 개발 및 분석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프로테오믹스 전반에 걸친 분석지원, 유전자, 탄수화물 등 각종 생체고분자 분석에 관한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만성손습진 치료전략 변화 예고…'앤줍고' 새 옵션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