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과민성방광 임상 대상자 모집
- 정현용
- 2006-07-18 11:0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65세 미만 빈뇨, 요절박 증상 등 동반환자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과민성방광 환자를 대상으로 과민성방광치료 프로그램에 참가할 환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여성 중 갑자기 소변이 마렵고 참지 못하는 요절박 증상을 보이는 과민성방광 환자다.
또 소변을 참지 못해 화장실에 가기 전 소변이 흘러나오는 절박성요실금을 하루 1회 이상 경험하고 하루 소변횟수가 8회 이상인 빈뇨증상도 동반돼야 한다.
이번 임상시험은 3개월간 7회 병원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검사비용 및 치료비용은 전액 무료인 동시에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문의: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02-3410-3559)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8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