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희 위원장 "여성, 국제사회 진출 필요"
- 홍대업
- 2006-07-17 15: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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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 참석자 국회 초청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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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위원장은 지난 14일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 참석자 100여명을 국회에 초청, 해외거주 여성의 국위선양을 치하하고 여성의 국제사회 진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우리 조국은 해방 후 폐허를 딛고 불과 60여년만에 오늘의 모습으로 발전했다”면서 “이는 남성 뿐만 아니라 한국의 어머니의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이어 “오늘 참석한 여성 지도자들이 중심이 돼 세계 곳곳에서 ‘한민족 공동체’를 만들어 세계 선진국 문화를 고국 발전을 위해 접목시키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 참석자중 해외동포 100여명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의원, 여성가족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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