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장 후보 김창엽 교수 등 3명 복수추천
- 최은택
- 2006-07-13 17:2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장추천위, 13일 면접심사...의사 나 모씨는 면접불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보건대학원 김창엽 교수 등 3명이 차기 심평원장 후보로 복수추천 됐다.
심평원 원장추천위원회는 13일 오전 차기 심평원장 후보공모에 응모한 김창엽 교수와 의사 신 모씨, 지자체장 출신 황 모씨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진행, 3명을 복지부장관에게 복수 추천했다.
그러나 추가에 서류에 접수했던 의사 나 모씨는 면접심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후보자들은 신원조회 등 약 2주간의 추가심사를 거친 뒤, 복지부장관이 3명 중 1명을 최종 임명하게 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4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5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6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7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8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9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10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