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24일부터 연세빌딩서 업무 시작
- 정현용
- 2006-07-12 10:35: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30주년 기념...기존 전화번호 그대로 사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회사는 지난 76년 백수의약과 독일 베링거인거인겔하임의 합작 체결을 통해 출범했으며 지난 30년간 용산 사옥을 이용해왔다.
본격적인 업무는 이달 24일부터 시작되며 전화번호는 기존번호(02-709-0112~4)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군터 라인케 사장은 “이번 본사 이전은 새로운 30년을 여는 하나의 계기”라며 “본사 이전을 계기로 더욱 더 한국 사회에 신뢰와 믿음을 주는 동반자로서 인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책임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베링거, 올 하반기 본사 '연세빌딩' 이전
2006-04-19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 10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