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희 회장 "면대·카운터 척결 대약과 공조"
- 최은택
- 2006-07-10 14:5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남약사회 연수교육...대전일보과 교류협력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연수교육에는 심평원 대전지원 한휘숙 차장과 충남도청 보건위생과 김재형 사무관,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 전영구 전서울시약사회장, 충남약 장순필 연수교육위원장이 강사로 참여해 열강했다.
또한 충남약사회는 연구교육 이벤트 등 부대행사비용을 절약해 중·고생 15명에게 각각 3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노숙희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최근 대한약사회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면대·카운터 문제에 적극 공조하기 위해 약사윤리과목을 직접 정리했다”면서 “국민 건강은 물론 약사회 질서와 발전, 약사들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약사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전일보와 교류협력 협정서를 체결했다.
협정서에는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및 선도로 건강사회구현, 불법마약류 퇴치 캠페인, 홍보 및 교육, 지역 내 불우이웃을 위한 장학사업과 경제지원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