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신생아 난청검사 무료로"
- 강신국
- 2006-06-26 22:36: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원 팔달보건소 신생아 청력선별검사 위탁기관 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사업은 수원시 팔달구가 수원시내 생후 3개월 이내 신생아를 대상으로 청력검사를 무료로 시행하는 것으로 1, 2차 검사는 팔달구보건소가 담당하며 정밀 검사는 아주대병원 이비인후과가 맡게 된다.
일반 병의원에서 난청이 발견된 신생아도 팔달구보건소에 등록하면 아주대병원 이비인후과에서 무료로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비는 무료.
아주대병원 이비인후과 정연훈 교수는 "신생아 청력검사 사업은 신생아 난청의 조기 발견을 통해 아이들이 청각장애자가 되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사업"이라고 말했다.
신생아 청력검사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검사 예약 및 상담은 팔달구보건소 모자보건실 228-4197(4207)에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7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8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