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부작용 보고체계 '웹 시스템' 전환
- 윤의경
- 2006-06-24 03:07: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인 사용 쉽고 분석 쉬워 용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잠재적 약물 안전성에 대한 정보체계를 새로 개발, 앞으로 2년 이내에 약물 부작용 보고를 보다 편하고 쉽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정확한 개발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매년 보고되는 약 50만건의 약물 부작용 및 의료기구 부작용 보고를 신속하게 분석할 새로운 웹기반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이 FDA의 계획.
약물부작용 보고는 보고 그 자체보다 보고에 필요한 여러 번잡한 정보가 문제였는데 이번에 구축하는 새로운 시스템은 특히 사용하기 쉽게 고안돼 일반인들의 약물부작용 보고를 촉진할 것이라고 FDA 부청장은 말했다.
FDA는 2년전 대중적 골관절염약이었던 '바이옥스(Vioxx)'가 철수된 이후 도마 위에 올랐으며 미국 국회로부터 의약품, 의료기구 안전성 문제에 신속히 반응하라는 압박을 받아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7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8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