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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효과 미미하다" 포스터, 병의원 배포

  • 정시욱
  • 2006-06-11 16:58:20
  • 개원의협, 1만부 이상 계획...한의계 대립 불가피

한약에 대한 부작용을 의사들이 직접 포스터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어서 양한방 갈등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종근)는 최근 '한약 효과 미미하면서 부작용 심하다'는 제하의 모 주간신문 기사를 포스터로 제작해 전국 1만여곳 이상의 병의원에 배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할 예정인 포스트는 한약의 부작용을 널리 알려 국민건강을 지키고 의료일원화를 도모하자는 취지로 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터에는 "한약 복용후 부작용 경험률이 87.1%에 달하고 위장질환, 부종, 고혈압에 심장병, 부정맥까지 유발하는 등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명시했다.

이와 함께 고려수지침학회가 전국 성인 8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한약을 먹을수록 만성위장병에 잘 걸리고 심장·혈관질환 증상이 더 악화된다는 등의 내용을 수록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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