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도 아는 '의약분쟁'
- 송대웅
- 2005-10-19 06:4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얼마전 대법원은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집단 휴폐업을 주도한 김재정 회장 등 의사 9명의 유죄를 확정지어 관심을 모았다 ▶최근 금강산에서 만난 한 북한 주민은 의약전문지 기자라고 소개하자 “의사 약사와 심하게 싸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어찌됐습네까?”라는 질문을 던져 기자를 놀라게 했다 ▶지금은 해결돼 처방과 조제를 따로 한다고 하자 “약값은 따로 지불하느냐?”라며 남쪽(?)의 의료체계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에 살고 있는 북한 주민들도 소식을 들었을만큼 “당시 상황이 격렬했구나”라는 생각을 하니 하산길에 연신 ‘쓴웃음’이 나오기도.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