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공개 앞서 약사확충 우선
- 최은택
- 2005-09-05 06:23: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가공개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역언론의 보도가 잇따르면서 최근 전남도에서는 때아닌 의약품 판매가 논란이 일고 있다. ▶도는 앞으로 조사대상을 확대하고, 약국별로 가격을 공개하겠다는 계획...▶그러나 개국가는 조사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의약품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조사에 참여하다보니 함량 등이 일치하지 않은 제품들이 같은 선상에서 비교되기 때문 ▶전남도 보건소의 약사인력 법정기준은 20명, 실 배치인원은 3명에 불과 ▶약가공개 앞서 제대로 된 약무행정을 위해 약사인력을 확충하는 게 우선 아닌지...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