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질환 예방·치료기술 개발에 474억원 투입
- 박유나
- 2006-06-02 15: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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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뇌연구촉진 시행계획' 확정...예산 12.9%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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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해 대비 12.9% 증액된 474억원을 뇌연구에 투입한다.
정부는 2일 과학기술부, 교육인적자원부, 보건복지부, 산자부 등 5개 부처에서 뇌연구촉진계획을 종합한 '2006년도 뇌연구촉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뇌신경 질환의 예방 및 치료기술을 개발하고 핵심기반기술도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이중 보건복지부는 연구성과를 임상에 적용, 진단·치료 응용연구에 집중지원 함으로써 치매치료제 실용화사업(AAD-2004)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또한 기초과학 성과기반의 환자 및 질병중심 연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98년부터 시작한 뇌의약학 연구사업과 올해부터 진행한 치매치료제 실용화사업을 통해 100억원 가량의 실적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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