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 '옴니세프', 인도회사가 美승인받아
- 윤의경
- 2006-05-31 00:15: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루핀 제약회사, 애보트와 법적소송 불가피할 듯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FDA에서 세파계 항생제 '옴니세프(Omnicef)'의 제네릭제품을 승인받은 회사는 인도의 루핀 제약회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루핀은 인도의 뭄바이에 소재한 회사로 미국 FDA에서 제네릭 제품에 대해 승인받기는 이번이 11번째.
옴니세프의 개발판매사인 애보트 래보러토리즈가 옴니세프의 특허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제네릭 옴니세프가 언제 본격적으로 시판될지는 미지수다.
세프니디(cefnidir)를 성분으로 하는 옴니세프는 광범위 세파계 항생제로 작년 연간매출액은 약 2.32억불 가량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4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5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6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7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8HK이노엔, 1Q 영업익 332억...전년비 31%↑
- 9건약, 복지부에 약가 개편안 정보공개청구…"깜깜이 행정 안 돼"
- 10리가켐, 박세진 사장 대표 선임 예고…김용주, 회장 승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