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하반기 공채 활기..약학·ROTC 우대
- 박찬하
- 2006-05-29 12: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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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 일동 등 6곳 채용중...한국얀센도 모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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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www.donga.co.kr)은 개발 및 생산부문 약사와 영업직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또 생물학이나 유전공학(영업), 의공학, 전자·전기공학(기술)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 메디컬 부문 직원도 선발한다.
일동제약(www.ildong.com)은 영업(신입·경력)과 PM·개발(신입), 생산관리(신입), 합성·생물공학·식품 등 연구(신입) 부문에서 3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PM과 개발, 생산관리 부문에서는 약학전공자를 선발하며 특히 ROTC 전역자를 우대한다.
삼일제약(www.samil-pharm.com)은 영업(신입)과 개발·연구(신입·경력), 생산(신입) 부문 직원을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연구직은 5일까지.
개발과 연구부문은 약학전공자를 포함해 기타 관련분야 전공자를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명문제약(www.mmpharm.co.kr)도 이번달 31일까지 신입 영업직과 경력 공무(전자기기) 및 생산직(기계영선)을, 중외제약(www.cwp.co.kr)은 화학관련 전공자 중 분석원 및 개발업무 담당자를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외자사 중에는 한국얀센(www.janssenkorea.com)이 6월 10일까지 영업사원을 선발하며 연봉은 3700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얀센의 경우 영업자원 중 사무직을 추후 선발하며 ROTC 출신을 우대한다.
이밖에 녹십자와 수도약품, 현대약품이 하반기 정기공채 지원자 접수를 이미 마치고 최종 선발과정에 있는 등 제약업계의 인력채용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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