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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동문, 시도약사회장 후보단일화 착수

  • 강신국
  • 2006-05-19 22:55:34
  • 내달 17일 경선통해 서울·인천·경기도약 단일후보 확정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가 서울시약시회장, 인천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후보 단일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중대 약대동문회(회장 권혁구)는 1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0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후보단일화 작업 일정을 확정했다.

동문회는 먼저 임원들로 구성된 선거인단 75명의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3개 시도약사회 후보 단일화 작업을 매듭짓기로 했다.

동문회는 내달 17일 단일 후보를 최종 결정키로 하고 7월 이사회를 통해 단일후보 승인 및 필승결의 대회를 열기로 했다.

권혁구 회장은 "동문회 차원의 조율에 최선을 다 하겠지만 여러 후보가 출마의사를 밝힐 경우 비밀투표를 통해 단일화 작업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중앙대 후보군으로는 조찬휘 성북구약사회장, 신상직 도봉·강북구약사회장, 정명진 대한약사회 총무이사 등이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중앙대 단일 후보 경선은 강응모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박기배 고양시약사회장, 이극선 안양시약사회장, 이세진 대한약사회 약국이사 등 4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문회는 장학사업, 동문회보 발간, 금강산 관광, 약대 발전기금 모금, 동문회 50년사 편찬 등을 올해 사업계획으로 정했고 1억3,210만원을 동문회 사업에 투입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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