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주총 이정치·설성화 현 사장 유임
- 박찬하
- 2006-05-19 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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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당 800원 현금배당도 통과..."2900억 초과달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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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영길 사외이사와 이동석 상근감사도 연임됐고 비상근감사에는 안준찬씨를 선임했다.
일동 주총은 지난회기 매출 2,275억원과 319억의 경상이익을 기록했으며 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금기 회장은 이날 영업보고에서 "후루마린, 큐란 등 대표적 전문치료제의 매출이 증가했고 메디폼과 사미온이 새롭게 100억원대 브랜드로 올라섰다"며 "매출 2900억 초과달성과 후로목스, 중국동인우황청심환비, 나트라케어 등 신제품의 차세대 대표 브랜드 육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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