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도매유통 마진 논란 해소될까' 주목
- 최은택
- 2006-05-16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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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도협 회장단 마진개선 건의...김영도 부사장 "긍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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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가 논란을 빚고 있는 유통마진 정책에 대한 수정을 적극 검토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서울도협 회장단이 GSK 김영도 부사장 일행을 만나 유통마진 개선을 건의한 데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하겠다”는 의견을 들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 등은 이날 ‘사전 8% 마진에 3개월 회전’을 도매업계가 건의하는 마지노선으로 제시했으며, GSK 김영도 부사장은 “헌법도 바꾸는 데 무엇을 못 바꾸겠느냐”면서, “내부 검토를 거쳐 조만간 연락을 주겠다”고 답했다는 것.
김 부사장은 또 “GSK는 도매업계와의 우호적인 관계를 계속 유지·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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