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의대 신설은 학의학 발전의 분수령"
- 홍대업
- 2006-05-15 19:59: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협, 국립한의대 선정위 구성...한방의 달 제정도 추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가 국립한의대 신설과 관련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한의협은 지난 13일 제2회 전국이사회를 개최하고 국립한의대 선정위원회를 구성, 모든 권한을 위임해 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의협은 이날 회의에서 "국립한의대 신설은 한의학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일소할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이라며 ▲질적 수준을 담보하지 못한 대학설립 ▲연구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대학의 한의대 설립요구 ▲정원증원 등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나가기로 했다.
한의협은 또 매년 10월을 한방의 달로 지정하고, 10월10일을 '한방의 날'로 제정해 의료봉사 및 학술세미나 등 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한의학 발전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한의협은 외부로 발표하는 성명서와 논평 등 대외적 공식입장 표명 및 대언론 홍보 창구의 효율성과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대변인 제도'를 신설키로 하고, 최정국 현 홍보이사가 대외창구를 담당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