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윤성태 사장 '4월의 중기인상' 수상
- 박찬하
- 2006-04-27 18:1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기청 선정, 공장화재 거래도매상 부도 등 극복 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윤성태 대표는 92년 휴온스 전신인 광명약품에 입사해 97년 대표이사에 취임했으며 2003년에는 사명을 휴온스로 전환, 글로벌 제약기업의 비전을 담아냈다.
또 지난해 전년대비 39% 성장한 총 매출 400억원을 달성했고 해외시장에도 530만달러를 수출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특히 98년 3월 발생한 공장화재와 거래도매상의 연이은 부도 사태를 극복해낸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 8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9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