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코큐텐 특허 획득...차별화 전략 강화
- 박찬하
- 2006-04-25 21:51: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물질 및 제법 특허, 국제특허도 출원 준비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세계 두번째, 국내에서 첫번째로 개발한 코큐텐(CoQ10)의 물질 및 제법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개발 주역인 대웅제약 중앙연구소 최수진 박사는 "2년여의 연구끝에 코큐텐 대량합성에 성공해 국내 최초로 특허를 획득했다"며 "현재 국제특허 출원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대웅은 이번 특허취득을 계기로 ' 게므론 코큐텐'의 차별화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진영 마카팅 BM은 "최근 최수진 박사를 모델로 한 게므론 코큐텐 광고가 약사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약사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 차별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