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말 안정적 회무추진에 감사역량 집중"
- 정웅종
- 2006-04-24 18:0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감사단 연석회의, 2006년도 감사방향 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 감사단은 지난 21일 전국 16개 시도지부 감사단과 연석회의를 갖고 지난해 감사활동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감사업무 일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05년도 시도지부 지도감사결과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한 2006년도 적극적인 감사활동을 통해 임기 후반부를 맞는 집행부가 안정적 회무운영을 할 수 있도록 감사로서의 역할에 진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올해 감사업무 방향으로는 ▲임기말 방만할 수 있는 회계운영을 지양하기 위한 회무의 적정성 정당성 효율성 확보에 노력 ▲사업집행에 있어 해당위원회 및 상임이사회 등 규정상 논의절차 준수 ▲비예산사업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반조치 강화 ▲각종 회비 및 성금의 상급회 납부 상황과 적정사용에 감사권 강화 등이 제시되었다.
특히 각급 약사회 간의 행정적 절차가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원칙과 기준 정립에 관심을 갖고 감사기능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원희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감사의 기능 제고를 통해 회무의 안정적 운영이 영위될 수 있도록 노고를 베풀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어 원희목 회장은 시도지부 감사단에게 주요 회무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회무 추진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2대구시, 공단·약사회와 다제약물 관리사업 본격 시행
- 3화성 병점 예일약국,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 4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5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6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 7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8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9미국, 행위별수가 한계 직면...성과기반지불 체계 강화
- 10[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