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 벤젠검출 등 "터놓고 이야기합시다"
- 정시욱
- 2006-04-24 0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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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식품위해관리 식품안전열린포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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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에서의 벤젠검출, 과자 첨가물 논란 등 이슈들을 민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식약청(청장 문창진) 유해물질관리단은 이달부터 매주 수요일 정보공개와 정책결정에서 소비자, 생산자,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능동적 참여형 열린행정으로의 전환을 위해 '식품안전 열린포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식품위해정보의 교류와 관리대안 논의, 잠재된 안전이슈의 사전발굴, 위해물질 잠정조치와 관리대안 모색, 관련 정책 세미나 개최 등을 논의한다.
특히 최근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과자류의 첨가물 사용 논란, 트랜스 지방, 음료류의 벤젠검출, GMO 식품의 표기 등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생산자, 학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교환하고 수렴하여 대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열린포럼의 운영방식으로는 매월 첫 주 수요일은 자문회의, 매월 2,4주 수요일은 열린포럼, 매월 3,5주 수요일은 식품안전연구회 모임을 가질 방침이다.
포럼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자문위원, 식품안전연구회 회원 등 당연 참석자를 제외한 일반참석자는 인터넷 사전예약제를 이용하면 된다. ‘식품안전열린포럼’ 창립모임은 오는 26일(수) 오후 2시 한국보건인력개발원 국제회의실에서 "식약청에 바란다(소비자가 바라는 식품안전성)", “위해물질관리체계 안내”와 관련 토론을 주제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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