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제네릭 생물학적 제제 첫 승인
- 윤의경
- 2006-04-19 23:57: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계열 산도즈 성장호르몬 '옴니트로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럽위원회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노바티스의 계열사인 산도즈가 개발한 사람성장호르몬의 생물학적 제네릭제품인 옴니트로프(Omnitrope)의 시판을 승인했다.
미국과 달리 유럽에서는 지난 1월 유럽의약품청의 의약품위원회가 옴니트로프의 승인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했었는데 이번에 결국 승인된 것.
현재 시판되는 성장호르몬 브랜드 제품은 화이자의 제노트로핀(Genotropin), 세로노의 쌔젠(Saizen)이 있어 옴니트로프는 이들 약물보다 저가라는 이점으로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옴니트로프는 작년 11월 호주에서는 이미 시판됐는데 유럽에서는 각국 정부와 약가에 대한 교섭이 끝나는대로 시판될 전망이다.
미국 FDA는 2004년 8월 이미 옴니트로프에 대한 심사를 완료하고도 제네릭 생물학적 제제의 승인에 대한 지침이 없다는 이유로 승인을 지연해 왔는데 최근 연방법원에서 이런 이유의 지연은 인정될 수 없다고 판결해 향후 FDA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6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7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8[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9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10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