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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면대약국 척결 회무집중"

  • 신화준
  • 2006-04-18 10:49:22
  • 연수교육서 면허대여 척결사업 당위성 '강조'

600여명의 회원들이 양일간 연수교육에 참여했다.
약국가의 고질적인 문제인 면허대여 행위에 대해 일선 약사회가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내세우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14∼15일 양일간 일산동국대병원에서 6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연수교육에서을 실시하는 자리에서 집행부 출범당시 공약했던 면허대여 업소 척결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기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 사업 중 면허대여 업소 척결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더 이상 자본력의 잠식으로 면허대여가 이루어지는 양상은 이제 변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최근 면대로 추정되는 3곳 이상의 약국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진행하고 이들 약국에게 소명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증거확보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이와 관련해 몇몇 문전약국의 경우 도매상 자본을 통해 개설됐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확보하고 공개시기 및 처벌방안을 조율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처벌수위는 검찰 등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최악의 경우 폐문도 가능케 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교육에서는 2006년도에 적용되는 마약류 관련 법률과 약사감시 지침, 교품 및 반품몰 교육이 실시됐다.

특히 이날교육은 덕양구 보건소 손승희 의약계장이 '2006년도 약국관리지침'에 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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