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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 안정화 심포지엄 일선약사 적극 유도

  • 정웅종
  • 2006-04-12 21:35:49
  • 서울시약, 의약분업 연석회의...차등인정 연수교육시 홍보키로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의약분업위원회(단장 이경옥, 위원장 박규동)는 지난 11일 소회의실에서 제1차 의약분업정책단, 의약분업위원 및 서울시약 의약분업(의료보험)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의약분업 안정화를 위한 처방조제제도의 개선' 심포지엄에 많은 약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줄 것을 요청했다.

권태정 회장은 심포지엄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의 행정해석에 따르면 요양기관 차등수가 적용과 관련해 시간제, 격일제 근무자가 주3일 이상이면서 주20시간 이상 근무자에 대한 0.5인이 인정된다고 말했다.

차등인정(0.5)의 개념은 한곳 이상 근무하는 경우에 대한 인정사항이 아니라 그간 하나의 요양기관에서 시간제, 격일제 근무를 하면서 일일 8시간 이하이거나, 주40시간이 되지 않은 경우 인정하지 않은 사항에 대해 인정한다는 것이다.

이에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은 "회원들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분회 차원에서 연수교육 등을 통해 많은 홍보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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