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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래스

약물정보 신뢰도, 약사-인터넷 비슷

  • 윤의경
  • 2006-04-12 03:19:32
  • 미국인 상당수, 제약회사 인터넷 약물정보 이용

유명 컨설팅회사인 액센츄어가 미국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서 대다수(61%)가 의약품정보원으로 의사를 가장 신뢰했으며 다음은 약사(16%), 인터넷(13%)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터넷에 대한 약물정보 의존도가 상당해 전체 조사대상자의 22%는 제약회사 웹사이트에서 약물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의약품 정보 탐색 및 교육에 보다 적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의약품 정보제공원으로 인터넷이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 약사와 인터넷 사이의 차이는 3%에 지나지 않았고 환자의 제약회사 약물정보 웹사이트에 대한 의존도는 상대적으로 높았다.

약물정보를 찾게 되는 동기는 81%가 의약품 안전성 및 부작용 위험을 알아보기 위해, 76%는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라고 응답했다.

59%는 인터넷이나 다른 곳에서 알게 된 약물을 의사에게 요구한 경우가 있었으며 환자가 언급한 약물에 대해 33%의 의사가 처방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처방약도 대중광고가 가능한 미국에서 68%는 텔레비전 광고로 의약품 정보를 본 적이 있었고 83%는 항상 또는 종종 제약회사가 제공한 정보를 신뢰한다고 말했다. 반면 60%만이 제약회사의 광고를 항상 또는 종종 신뢰한다고 답했다.

한편 약물정보탐색에 대한 능동성은 성별에 따른 차이가 상당해 여성이 인터넷을 많이 찾고, 제약회사 웹사이트도 더 많이 방문하며 새로운 약을 복용할 때 제품설명서를 항상 읽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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