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약품, 지난해 1천억대 매출 첫 진입
- 최은택
- 2006-04-07 14: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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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7억원 매출 30% 성장...당기순익 1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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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약품은 지난해에도 매출 신장세를 유지, 1,000억대 매출에 첫 진입했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총 1,037억원으로 전기 대비 30.85% 급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억원에서 27억원으로 5억원 22%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8억원에서 22억원으로 1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4억원에서 17억원으로 16% 증가했다.
송암약품은 지난 94년 6월 설립됐으며,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5억원이다. 지분은 김성규(32%) 사장 등 5명에게 분산돼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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