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제약 트라마펜정 등 2품목 자진 회수…불순물 우려
- 이탁순 기자
- 2026-05-06 11:37: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니트로사민류 불순물 초과 검출 우려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구주제약 트라마펜정과 트라마펜세미정이 불순물 초과 검출 우려로 영업자가 자진 회수한다.
이 약들은 트라마돌 성분이 함유돼 있는데, 니트로사민류 불순물 초과 검출 우려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일자로 구주제약 트라마펜정과 트라마펜세미정 일부 시중 유통품에 대한 영업자 회수가 진행된다고 공표했다.
트라마펜정과 트라마펜세미정은 아세트아미노펜-트라미돌염산염 복합제로 중등동-중증의 급·만성 통증에 사용된다.
이번 회수는 불순물(N-nitroso-desmethyl-tramadol) 초과 검출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이다.
회수 대상 품목 제조번호는 트라마펜정은 14672502A(사용기한 2028-05-18), 14672502B(2028-05-18), 14932304(2026-11-23)이며, 트라마펜세미정은 15862303A(2026-05-24), 15862305A(2026-11-01)이다.
2024년 기준 트라마펜정 생산실적은 8억3611만원, 트라마펜세미정은 9억1869만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2영등포구약, 추석 맞아 지역 이웃들에 파스 후원
- 3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4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5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양도 갈등
- 6보령, 독소루비신 동결건조 제형 허가…항암제 공급망 강화
- 7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8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9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
- 10재수하고 연장협상까지…아스텔라스 항암제 '동반 급여' 눈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