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산업화 앞서 건보 보장성 강화 우선”
- 최은택
- 2006-03-22 08:4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정성수 서울본부장, 시민사회단체 간담회서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그는 “의료산업화 주장은 한마디로 기술 집약적인 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해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경쟁을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꾀하고자 하는 논리이나 자칫 의료이용의 양극화 등 많은 문제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논의돼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건강보험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제도로써 현재 65%대에 머물고 있는 보장수준으로는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4"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5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