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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면대·담합 등 '약국 민생팀' 구성

  • 정시욱
  • 2006-03-13 09:01:20
  • 악성담합, 난매행위 점검 처리 역할 담당키로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3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갖고 정기총회시 처리키로 방침을 정한 약국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팀을 구성해 4월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산출될 수 있도록 회세를 결집키로 했다.

이에 팀을 구성하고 추진하는 문제는 구본호 회장에게 위임하고, 팀의 명칭은 차기 회장단회의에서 정하기로 결정했다.

약국 민생팀의 주요 업무는 면허대여, 악성담합, 조제수가 난매행위 점검 및 처리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보험약가 인하품목에 대한 차액보상문제는 고지기간이 짧은 관계로 보상처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을 중시하고 낱알까지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대약에서 복지부에 적극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약사정책관련 대회원 설문조사준비에 대해서는 정책기획실에서 정리된 설문계획서를 검토하고 설문문항의 추가, 삭제와 빠른 시일내 실시하는 문제 등 관련된 사항을 정책기획실에 위임했다.

또 2006년도 제21차 대구광역시 여약사대회를 내달 15일 실시한다고 공지하고 약사회 임원 및 외부인사의 많은 참여를 독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본호 회장은 "지금까지 약사회의 큰 골격을 가다듬는 회무를 다져왔지만 올해는 면허대여행위, 악성담합행위,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등에 대해 실질적으로 회원의 피부에 와 닿는 회무실현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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