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반품안된 불용재고약 불 태운다
- 강신국
- 2006-03-09 2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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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불가 대형 다국적사 항의차원...내달 12일 화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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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8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반품 불가 23개사 제약사중 대형 다국적사를 항의 방문키로 하는 한편 반품하지 못한 불용재고약은 내달 12일 분회 임원과 함께 화형식을 개최키로 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보험약가 인하에 따른 대책으로 이달 말까지 약국별로 정확한 재고를 파악, 대한약사회와 연계해 정산문제 등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환자 유치를 위한 드링크 제공을 하지 않기로 결의한 뒤 세부사항은 분회장 연석회의를 통해 확정짓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상반기 연수교육을 오는 5월 21일 김천 예술회관에서 열기로 하고 과목 및 강사 선정 등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회의에는 새롭게 집행부에 합류한 한형국 부회장에 대한 임원변경 보고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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