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친절·오감을 자극하는 약국이 돼라"
- 강신국
- 2006-03-07 17:4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온누리체인, 매력 있는 약국 만들기 세미나 성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매력 있는 약국은 생기 친절 오감을 자극해야 한다."
온누리약국체인은 지난 5일 3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매력 있는 약국' 만들기를 주제로 3월 정기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회사 마케팅팀 최대우 팀장은 매력 있는 약국이 되기 위한 방법론을 통해 "약국에 생기를 불어 넣어라"고 강조했다.
생기 없는 약국은 한가한 약국, 실력 없는 약국으로 비쳐 고객이 매력을 느낄 수 없다는 것.
최 팀장은 또 "과도한 친절은 고객을 내모는 일"이라며 "고객의 구매결정에 적절한 조언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최 팀장은 "오감을 통한 마케팅은 고객의 기억에 오래 남는다"면서 "POP를 활용하거나 약국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아로마향도 약국 인상을 좋게 하는 방법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는 내달 2일 'Fun경영'을 주제로 춘계 포럼을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3층 한마음홀에서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