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약 보상, 약사회-제약 합의 선행돼야"
- 최은택
- 2006-02-28 10:24: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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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역 약업계 연석회의...미개봉약 반품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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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회의에는 도매상 실무대표단으로 광주팜 백오인 이사, 백제약품 김현주 차장, 신광약품 김개천 부사장, 엘스타약품 서영수 상무, 유진약품 고영일 상무 등이 참여했으며, 광주시약에서는 김일룡 회장과 약국, 정책, 홍보이사 등 임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도매 실무대표단은 약가인하 품목 보상에 대해 “작년 12월까지 출하된 규격단위 재고에 대해서 전산자료를 근거로 반품을 받아주겠다”고 밝혀, 포장을 뜯지 않은 반품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이견이 없었다.
그러나 개봉약에 대해서는 약사회는 "개봉된 낱알에 대해서도 보상을 해달라"고 요구한 반면, 도매쪽에서는 “제약사에서 개봉반품을 처리해 주지 않는 상황에서 약사회가 제약사와 직접 합의를 통해 해결해야 할 사항”이라고 입장을 전달하고, 추후 재논의키로 했다.
제약사 측에서도 "본사에서 입장정리가 안됐다"며, 답변을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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